그려 나 애늙은이다 -_-;
첫사랑 이란 오래된 드라마에 OST 란다.. 거기서 처음 들었는지는 오르겠지만 ;;
네이버 지식인에서 발취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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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소박하게 때론 강렬하게 1996년 그리고 1997년 까지 매주 주말 5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안방을 점령했던 드라마로...
70~80년대 초 도시민들, 삶의 애환과 진솔한일상의 이야기들이 꾸밈없이 펼쳐지는 이야기 첫사랑!!
효경(이승연), 석진(박상원), 찬우(배용준), 찬혁(최수종), 석희(최지우)등의 얽히고 섥힌 사랑의 관계
찬옥(송채환)과 무명가수 주정남(손현주), 엄지손가락으로 코를 스치는 동팔(배도환), 신자(이혜영)의 감초연기도 꽤 볼만했던 드라마 ‘첫사랑’
사실적인 내용으로 조금의 과장과 비약도 없이 우리네 이웃들의 가슴 속 아련한 추억과 향수를 자극한다.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형제의 불같은 사랑과 갈등... 그 속에서 벌어지는 복잡 미묘한 상황들...
부유한 삶 속의 인생들과 소박한 서민들의 갈등,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진솔하고 인간 냄새 나는 소박한 삶의 이야기…
김종환 - 존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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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겠지 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네가 보고싶어도 참고 있을뿐이지 언젠간 다시 만날테니까
그리오래 헤어지진 않아 너에게 나는 돌아갈거야
모든걸 포기하고 네게 가고싶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줘
알수없는 또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더 힘들게 하지만
니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해
니가 있어 나는 살 수 있는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수 있겠니
(멘트)그래 다시 시작하는거야 조금 늦는다고 바뀌는건 없겠지
남자란 때로 그 무엇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때도 있는거야
넌 이해할 수 있는거야 넌 이해할 수 있겠지
정말 미안해 널 힘들게해서
하지만 너무 슬퍼는 하지마 너의 곁엔 항상 내가 있을테니까
우리의 미래를 위해 슬퍼도 조금만 참아줘
내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니가 있기 때문이야
널 사랑해
저녁늦게 나는 잠이 들었지 너를 생각할 시간도 없이
너무나 피곤해서 쓰러져 잠이 들었지 난 왜 이렇게 사는거야
눈을 뜨면 또하루가 가고 내 손엔 작은 너의 사진뿐
너를 다시 만나면 꼭안고 놓지않으리 헤어져있던 시간만큼
알수없는 또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더 힘들게 하지만
니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해
니가 있어 나는 살 수 있는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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