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리하다가 나온 녀석들 입니다...
사진이 너무 많으니... 폴딩 처리 -0-
수십개(?)의 5.25" 플로피 디스겟.. 색색별로 다양하다.
주황색 한장 꺼내서 자세히 보기 =_=
뭐,... 그당시에는 Mini 였나보다 ...
100% 동작한다는데 .. 믿거나 말거나 ㅋ
저 위에 사진 허연 부분에 붙으면 딱 맞을듯한 스티커..
5.25" 녀석의 귀퉁이는 이렇게 생김..
이건 3M 꺼.. 1.6 Mb 란다.. Mo 는 스패니쉬 일듯..
자켓 사진....
3M 자켓의 뒷면... 옛날에는 문제 생기면 저기다가 전화했나?..
지금 걸면 어찌 될지 궁금하다 -_-;;
사용 방법.. 뭐 특별한건 모르겠다;; ㅋ
마지막 샷.. 여러번 찍어 보았다 ... =_=
이로써 5.25" 는 끝 =_=
이제는 엄청나게 많은 3.5" 디스켓들... 라벨도 잔뜩 있다..
지금 하나 새로 뜯은 ㅎㅎ
이것은 ... 케이스!
넣어놓으면 이렇다... 몇개 넣다가 귀찮아서 패스..
몇개 라벨 재미있는거..
Unix math, cad.... 나는야 공대생... 쿨럭 -_-;
심심해서 라벨 한번 붙여보기...
1. 라벨을 분리한다!,
2. 저렇게 자알 붙여준다..
3. 뒷면에 튀어나오는것은 ...
4. 저렇게 꺽어 접으면 끝!..
데이타 락 언락 표시 까지 =_=
촬영용의 최후....
디스켓 안에 무슨 정보가 있을지 궁금했지만...
읽을수 있는 방법.. 無
결과는.. 폐기처분 -_-a